(25.11.16) 11월 셋째주 주일낮예배 찬양
(교제 찬양)
함께 지어져 가네(E코드)
(입례 찬양)
주님 한 분 만으로 충분합니다(F코드)
(김성남 집사 인도)
1. 주 안에 있는 나에게(G코드, 찬송가 260장)
2. 나 어느 곳에 있든지(G코드, 찬송가 408장)
3. 감사(D코드, 오늘 숨을 쉬는 것 감사)
4. 내 평생 살아온 길(D코드)
(봉헌 찬양)
나의 생명 드리니(E코드, 213장)
(강요셉-김성남 듀엣 찬양)
제목: 항해자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 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님은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 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이 깊은 바다에 날 홀로 버려 두지 마소서
(정성주 목사님 인도)
나의 맘 속에 온전히(C코드)
(파송 찬양)
주님 나를 택하사(A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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