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3) 11월 넷째주 주일낮예배 찬양
(교제 찬양)
함께 지어져 가네(E코드)
(입례 찬양)
주님 한 분 만으로 충분합니다(F코드)
(김성남 집사 인도)
1. 즐겁게 안식할 날(D코드, 찬송가 43장)
2. 지금까지 지내온 것(D코드, 찬송가 301장)
3. 물 위를 걷는 자(A코드, 주님 나를 부르시니)
4.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A코드, 하나님의 사랑이 후렴구만 부릅니다)
(봉헌 찬양)
나의 생명 드리니(E코드, 213장)
(할렐루야 찬양대 기악부)
제목: 여기에 모인 우리(찬송가 620장)
1.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받을 자여라
주께서 이자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가리니
시험을 당할 때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3. 여기에 모인 우리 사랑받는 주의 자녀라
주께서 뜻하신 바 우리 통해 펼치신다
고통과 슬픔 중에 더욱 주님 의지 하오니
려움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라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정성주 목사님 인도)
나는 가리라(A코드, 비바람이 앞길을 막아도)
(파송 찬양)
주님 나를 택하사(A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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