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15) 26년 2월 셋째 주일 찬양
(교제 찬양)
그대는 주님 보내신(A코드)
(입례 찬양)
오직 주의 은혜로(C코드)
(김성남 집사 인도)
1. 슬픈 마음 있는 사람(G코드, 찬송가 91장)
2. 주 예수 내가 알기 전(G코드, 찬송가 90장)
3. 내 안에 가장 귀한 것(D코드)
4.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D코드)
(봉헌 찬양)
구주를 생각만 해도(G코드, 찬송가 85장)
(솔라엘 – 구송준, 김해성, 김성남)
제목: 광야를 지나며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 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정성주 목사님 인도)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E코드, 찬송가 436장)
(파송 찬양)
그 믿음 소망 사랑(A코드,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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