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주님 가만히 돌아봅니다. 이렇게 남편과 함께 예배드리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믿음 더욱 굳세게 인도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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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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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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