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니 입이 마르고 목이 답답하다. 입이 마르거나 목이 답답하면 새벽설교를 해야 하는 나에게는 큰 부담이 된다.
생수를 한모금 마셨더니 금방 입안이 시원해 지고 목이 툭 터이는 느낌이다.
생수 한 모금!
정말 감사하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4:13-14)는 말씀이다.
1.우리에게 마실 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마실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3.건강이 좋지 못해서 수저로 먹고 소화를 시키기에 힘들 정도로 건강이 좋지 못할 때에는 물만 마셔도 살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4.생수는 마시는 것만이 아니라 더러운 때를 빨고 온갖 초목군생이 살수 있는 생수가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5.생수의 가치를 알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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