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우리 교회는 아프리카 에디오피아에 있는 아다마 대학에 있는 기독학생회를 위히여 미화 1천불을 전달했다.
그것은 기독학생회관 구입을 위한 선교헌금이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1.우리가 일백일십만원을 헌금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17년 전 우리는 이런 거액을 외국에 보낸다는 것이 꿈 같은 일이었다. 그러나 이렇
게 거액을 보낼수 있다는 것이 더욱 감사한 일이다.
2.아프리카 에디오피아 학생들을 10명이나 보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직접 가서 전달하려면 그야말로 아기보다 아기 배꼽이 더 크다는 이야기를 해야 할 텐데-- 우리가 거액의 항공료를 지불하지 않고도 직접 만나 직접전달하게 된 것이 감사하다.
3.우리가 복 받을 일이니 감사하다.
예루살렘 교회가 흉년을 만나 어려울 때에 고린도 교회가 한금하여 보낼 때에 바울 사도가 직접 가져가면서 너희의 축복을 가져가노라 했다.
4.우리 국가를 대표하여 빚을 갚게 되었으니 감사하다.
6.25 전쟁 때에 에디오피아 에서는 UN군을 파병하여 오늘의 평화를 누리게 되엇다;어제 학생회장 이사야가 한국전쟁 때에 서울의 수도가 부산으로 옮겨간 이야기를 했따. 나는 부산으로 피난간 임시수도가 에디오피아 군대를 통하여 다시 돌아간 이야기를 했다.
6.약 두달 간 그들을 섬기게 되것을 감사한다.
그들이 12월에 도착하자말자 우리 교회는 동복 두벌씩 전달했을 때에 너무 고마워 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 대로 헐벗을 때에 입혀 줄수 있어 감사하고 몇번의 식사를 대접하고 섬길수 있어서 감사하다
7.조종욱 집사님은 선교부장으로서 부산과 경주 등 몇 번의 여행을 시켜 주어 감사하다 우리 교회가 그들을 섬길 있도록 승합차를 갖게 된 것-조오욱 집사님과 같이 선교언어를 잘 구사할 수 있는 일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르 드립니다.
8 이해건 장로님은 에디오피아 현지에서, 우리는 효자제일교회에서 입체적 선교를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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