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가 삶의 주인되시며 보혜사 성령님이 인도자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한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두 딸들의 하루 하루 주님이 주인되셔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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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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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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