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교회를 하늘 가족 공동체로 부르심을 감사 드립니다. 서로를 가치있고 소중한 가족으로 여기면서 영혼의 따스한 봄날같은 삶을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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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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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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