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화려한 설경!
창조자 하나님만이 만들수 있는 웅장하고 화려한 작품이다.
아이 어른 할 것없이 그 화려한 설경을 보고 감탄사를 외치고 사진을 촬영한다.
휴대폰에 담아서 사진을 열심히 주고 받는다.
돈 한푼 들지 않는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1.인간은 그 누구도 만들수 없는 하나님의 작품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2.봄 여름 가을 겨울이 뚜렷하여 이 웅장한 설경을 볼수 있는 대한민국에 살게 된 것을 감사핮다.
3.설경이 주는 많은 교훈을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철없이 감탄사를 외치고 사진을 촬영하고 즐기지만 그 웅장한 설경을 연출하는 나무들은 얼마나 견디기 힘들까!
그 엄청난 눈을 짊어지고 견디다 못해 가지가 축 늘어지고 심지어 많은 나무가지들이 찢어져 쓰러져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축 늘어진 나무를 받쳐 주거나 찢어진 나무를 향하여 불쌍하게 여기거나 나무의 아픔을 생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감탄할수 있는 예수의 삶의 작품을 만들었으면 하는 교훈을 받게 된것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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