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학업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뜻을 위해 쓰여지는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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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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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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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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