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교회와 가정을 돌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늘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그 길로 걸어가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날마다 제 안에서 능력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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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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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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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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