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일간의 출장을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포항-원주-서울-포항으로 오는 여정 동안 안전하게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학회기간 저녁늦은 시간까지 좋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회사에서 앞으로 해야할 일들에 대한 청사진을 그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만 5년간 인도해 주신 일들을 돌아볼 수 있었고 앞으로 맡아서 해 나가야 할 일들에 대해 더욱 고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기차를 타고 오는 동안 마태복음 박영선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 설교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동하면서 들을 수 있는 도구가 있다는 것과 평안히 눈을 감고 기대어 올 수 있는 좋은 이동수단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4. 토요일 저녁 교회에서 기다려준 중고등부SFC 지체들에게 감사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찬양팀 모임으로 모이는 학생들이 참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가지고 간 순대, 튀김, 떡볶이를 남김없이 다 잘 먹어줘서 감사합니다. 한 사람도 아프지 않고 나와서 감사합니다.
5. 명동 거리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사 주신 윤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토요일 오후 명동 거리를 걸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까지 태워주신 그룹장님과 박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6. 부식학회 이사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맛있는 소고기, 전복, 관자 삼합을 처음으로 먹어볼 수 있어서 사감드립니다. 늘 열정적으로 부식 분야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모든 학회 이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6월 첫 주 ISO 회의를 제주도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합니다.
7. 주일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주에도 주어져서 감사합니다. 프로듀스 101을 보면서 매 기회가 자신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 여기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면서 마음을 다시금 다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자 하는 마음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8. 우리 아이들이 머리를 이쁘게 다듬고 아빠를 즐겁게 맞아줘서 감사합니다. 엔트리라는 프로그램으로 불사조가 불속에서 들어가서 통닭구이가 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아빠를 웃겨준 현성이에게 더욱 감사합니다.
9. 감사카드를 매주 열심히 작성해 주는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카드를 교회 편지함에서 수거할 수 있었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벌써 1000번째 감사제목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글로 적어 전달해 주는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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