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귀숙 집사님 친정 아버지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루 하루 힘차게 살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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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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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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