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탐방을 3차까지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자녀들의 삶을 인도해 주시고 언제 어디서나 늘 예배자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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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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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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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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