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패스 찾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 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작성자
 
주종근
작성일
 
2014/02/26 14:52:58
조회수
3170
글제목
 
바울을 만난 감사- 115
링크
 


 1989년 나에게 서예를 가르쳐 주신 해암서실의 집사님은 딸만 둘이었고 아들이 없었다.
 둘째 딸의 나이가 벌써 10살이 넘었다.
 그러나 아들을 선물로 받아 하나님의 종으로 바치고 싶어했다.
 그 해 사순절 기간에 아들을 달라고 기도했다. 아예 아들의 이름을 바울이라고 지어 두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아들을 주셨다.
 
 1.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2.나는 경남지방 SFC회관 건립위원장이라 동문총회에 갔다. 2014년 위원보고가 있었다.
 똑 부러지게 보고하는 위원장이 바로 바울이었다. 고신대학 4학년이었다.
 어찌나 감사한지--너무너무 감사했다. 나는 위원장으로 보고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바로 어머니 권사님과 아버지 장로님에게 날렸다.
 감사와 감격의 멧세지가 날라왔다.
 " 그 아들이 바로 목사님이 바울을 달라고 기도하신 그 아들입니다."
 3.아버지 어머니 보다 키가 훨씬 커서 감사했다.
 4.똑똑하고 야무쳐서 감사했다.
 5.신앙생활 잘해서 감사했다.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심을 감사합니다.
 잘 길러 주시고 21세기의 바울사도가 되게 하소서!!!!!!!!!!

 
 
 
TOTAL ㅣ 199 [188/199]
번호 l
제목 l
작성자 l
작성일 l
조회수

114

 하나님의 인자하신 사랑을 감사--120

주종근

2014/03/07

3409

113

 하나님의 일기예보를 감사합니다.---- 119

주종근

2014/03/06

6909

112

 모란새순을 감사해요-118

주종근

2014/03/05

3591

111

 흐뭇한 감사- 117

주종근

2014/03/04

3344

110

 화창함 감사-116

주종근

2014/02/27

3374

109

 바울을 만난 감사- 115

주종근

2014/02/26

3170

108

 두다리 감사-114

주종근

2014/02/25

3461

107

 소풀할머니 감사해요-113

주종근

2014/02/24

3254

106

 나의 영성을 길러준 주일학교선생님들 감사해요-112

주종근

2014/02/23

3430

105

 나를 길러 주신 담임선생님들 감사해요 -111

주종근

2014/02/22

353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목사관 272-5164. 교회 281-7400 (Fax겸용)
790-330 포항시 남구 효자동 220-4
COPYRIGHT BY ⓒ 2010 HyoJaJeil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I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