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가족 공동체인 우리교회를 이루어 살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성도님들의 발걸음을 은혜와 평강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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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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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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