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8일 중고등부SFC 주일 예배 감사
1. 주일 아침 일찍 일어나 주보 수정 및 필요한 내용들을 아이디어를 내어 채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하면서 늦게 잠들었는데 일찍 깨워주시고 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주일 아침 제일 먼저 탑승하는 진솔이에게 감사합니다. 영상팀장으로 섬겨주기로 결정해 주고 팀원 모집까지 해 주기로 해서 더욱 감사합니다. 주중에 야간자율학습을 집에서 해서 이제 체력 팔팔하게 주일에 올 수 있다고 전해주면서 밝은 모습을 보여 감사합니다. 제가 차량 하는 시간 보다 먼저 앞서 부모님차로 교회로 출발한 기원이, 늦지 않게 탑승해준 창수, 민영이, 지민이에게 감사합니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한 채로 예배에 참석한 준호와 늘 준호 소식을 먼저 연락해 주시는 유미나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 상현이를 은영쌤을 통해 연락을 하고 조금 늦게라도 태워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리 전화로 상황을 알려주신 다영쌤께도 감사합니다. 다영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4. 아무도 빠지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찬양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해 섬기는 모습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그리고 저하고 신호가 맞지 않아 제가 보낸 주보를 후다닥 뽑아서 복사하러 오고 기도도 마음을 다해 해 준 예빈이에게도 감사합니다.^^*
5. 감기로 고생하시는데도 중고등부SFC 예배를 달려오신 이성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사정을 이해하고 독수리반까지 함께 맡아주신 초코송이반 김송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강도사 시험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에베소서 4장 말씀을 전해주신 서형진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4장 2절 말씀이 결론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설교를 들으며 생각하고 있었는데 2절을 매우 상세하게 학생들에게 강조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저도 말씀의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6.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코이노니아를 진행해 주시는 영훈쌤에게 감사합니다. 20 cm를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에도 그렇게 진지하게 다가갈 것을 미리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7. 학습 세례 공부와 문답을 잘 마치고 성례식을 잘 참석해준 기원, 아영, 영록, 해성이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를 전합니다. 귀한 지체들의 고백과 모습을 보면서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케 해 준 지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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