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시간 미리 학생회 지체들과 함께할 찬양을 준비해서 열정을 다해 섬겨주시는 영훈쌤께 감사드립니다. 바쁜 학업 중에도 늘 학생들과 만나주시고 일상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늘 묵상하고 그 길을 쫓아가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때 참 기쁘고 행복합니다. 귀한 섬김이 계속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회사에서는 감사할 때 감사커피를 날려 드리곤 하는데 교회 안에서도 우리가 나눌 수 있는 귀한 것들이 있으면 하는 바람과 소망을 가져봅니다.^^* 하루에 한 분에게 감사 적기 시작합니다. 샬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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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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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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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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