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8 주일 오감사 일기)
1. 연합예배를 꿈 속에서도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연합예배를 기대하는 마음을 품고 여러가지 물품들을 준비했는데 의도했던 것보다 더 큰 기쁨을 유초등부 및 중고등부 SFC 지체들이게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풍선 인형 내에서 모두를 즐겁게 해 준 금빈이와 창수에게 감사합니다. 율동으로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도와 준 아내와 싱어로 섬겨준 지민이, 세현이, 세션으로 섬겨준 영빈이, 성준쌤, 성진이, 민영이, 영상으로 수고해 준 진솔이에게 감사합니다. 각 순서를 맡아주신 문진성 장로님, 이정훈 전도사님, 금용림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중요한 코이노니아 시간에 "예, 아니오" 게임으로 모두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고 가신 서형진 강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별 활동과 마지막 간식 나누는 시간에 최선을 다해 도와 주신 유초등부, 중고등부SFC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 뉴패밀리 축제로 교회 청소 부터 주일 안내, 주일 점심식사(삼계탕 + 과일 모듬), 그리고 웃는 얼굴과 기쁨으로 나누는 모든 시간들을 담당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으로 모두가 함께 모인 이유들을 분명하게 전해주신 정성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 모든 순서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토요일 저녁시간 성경고사 대회 준비와 암송 준비를 목적으로 현성이와 하은이를 포함해 8명의 아이들을 돌봐 주시고 함께 잠을 자면서 아이들에게 깊은 사랑을 전해주신 이정훈 전도사님, 금용림 집사님, 김후남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일생 중 하룻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기억으로 남을 것을 확신합니다.^^*
4. 오후 찬양 및 간증집회로 방문해 주신 임선주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버스킹 찬양을 시작하게 된 동기부터 그동안 거리 찬양을 통해 경험했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함께 나누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찬양으로 거리에서 나누어 주셔서 함께 달려가는 우리들도 더 힘을 내게 됩니다.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또 뵙겠습니다.^^*
5. 주일 저녁시간 집으로 돌아와 현성이와 함께 Wii 스포츠 및 마리오 카트를 즐거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출장을 1주간 떠나기 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내가 준비해 준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귀한 가족들이 있어서 더욱 든든한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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