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침공으로 두 아이의 진지가 무너져 있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많이 아팠던 둘째 하은이는 어느 정도 회복을 했지만 첫째 현성이가 현재 전투중입니다.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가운데서도 열이 내릴 땐 언제 그랬냐는 듯 열심히 본래 하던 일들을 즐겁게 하는 두 아이에게 감사합니다. 두 아이를 돌보느라 고생하는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2주째 아이들이 주일 예배 드리러 못가고 있지만 지금도 열심히 성경읽기 대결(-_-;;)을 펼치고 있습니다.)
2. 주일 준비를 조금 일찍 끝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조금 더 일찍 준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일에는 주말로 미루고 주말에도 토요일 밤늦게 혹은 2~3시까지 하는 습관이 붙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일찍 준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다음주 출장 일정을 잘 계획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목요일 진천 기술표준원과 금요일에는 부식학회 강습회로 인천을 방문하게 됩니다. 귀한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3달 주기로 이발을 하고 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멋지게 머리를 다듬어 주신 디자이너 권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발을 해도 다들 잘 못 알아볼 수 있도록 크게 변화가 없음에 감사합니다.
5. 설 연휴기간 동해 휴양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모님과 동생 부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동진 레이바이크를 통해 예쁜 가족사진을 하나 건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목사관 272-5164. 교회 281-7400 (Fax겸용)
790-330 포항시 남구 효자동 220-4
COPYRIGHT BY ⓒ 2010 HyoJaJeil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I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