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내일 있을 청년회 수련회 "교회 또 하나의 가족"를 위해 함께 식사 장을 봐 주신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명로, 종헌, 영주, 영진, 다은 지체가 함께 해서 무려 40분 만에 5끼 식사와 4끼 간식을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움직일 수 있음이 참 은혜입니다. 내일을 기대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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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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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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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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