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희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을 위해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주셔서 아무 걱정 없이 수련회를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사랑합니다. 주 안에서 귀한 은혜 잘 받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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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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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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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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