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정을 지켜주시고 아이들을 보호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유민이 주말리그 어려운 경기를 승리하게 하시고 예경이 주님의 교회에서 예배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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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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