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를 통해 귀한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만나지 못한 가족들도 있지만 함께할 수 있었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할 수 있을 때 같이할 수 있을 때 가진 것을 조금 더 내어 놓아 함께 즐거워 할 수 있을 때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여 그것을 준비하느라 시간을 아끼기 보다 함께 하는 이들을 위해 더욱 주신 것들을 사용하게 주님 도와 주세요. 늘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사모하며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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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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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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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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