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훈련을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가족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아래 서로가 사랑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74
정성주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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