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찬양을 들으며 주일에 있을 예배를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함께 나눌 찬양을 묵상하며 준비합니다. 일어나자 마자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이 곡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귀한 하루를 이렇게 주님을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것 감사드리며 오늘 있을 모든 만남과 일에도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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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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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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