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윤 집사 마흔 여섯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장한 아들로서 항상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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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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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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