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은 좀 포근한 느낌이면서 새벽하늘도 유난히 맑아보였다.
하늘을 살펴보니 저 멀리 먼 하늘에 유난히 밝고 빛나는 별 하나가 눈섶에 잡혔다.
갑자기 스치는 생각이다.
저기가 천국일까?--주님의 빛일까?
마음 속에 희망이 솟고 기쁨과 행복이 넘쳐 흐른다.
저 멀리 반짝이는 새벽 하늘의 새벽별빛!
참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의 신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자연통치의 위대하심!
그 모든 것들이 나에게는 능력과 신비와 기쁨으로 누리게 하시니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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