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시작하는 새벽예배!
연약한 육신을 가진 사람이라 때로는 피곤합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에도 주일이라서인지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하셔서 감사했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자 두 눈빛이 빛나는 성도님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바라볼 때 새벽하늘의 샛별을 보는 것보다 더아름다워 감사했다.
빨간볼펜 검정볼펜을 들고 번갈아 가며 줄치고 글쓰고 바쁜 성도님들 때문에 목회의 의욕이 생기고 감사하고 즐겁고 다음에 닦아오는 미래교회가 더더욱 밝아지는 감사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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