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으로 인해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살아가는 힘이 날아가듯한때가
있었건만 어떠한 일들로 인해 많이 아프고 하나님이 떠나신것같은 슬슬함과
어둠속에 갇힌것 같은 그런 삶이 지속되어 힘들고 나약해지고 다시 일어서야지
하면서도 일어서다 넘어지고 일어서다 넘어지고를 반복하며 살았습니다.
이제는 다시 새힘을 얻어 일어날려고 발버둥치는 가운데 며칠동안 삼손에 관한 새벽예배를 통하여 많은 은혜와 여호와의 영이 나에게 임하실것을 확실하게 믿고 나아갔는데 정말 그날(12월4일)저에게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말라버린 심령에 엔학고레를 티워 주셔서 다시 소생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엔학고레를 통하여 많은 메마른영혼들을 시원케하는 그런 성도가 되기를 다짐하며 새벽강론을 통하여 은혜의 통로를 열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누군가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만군의여호와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심을 다시한번 확신하며 끝까지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지키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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