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희 성도님을 저희 교회로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깨와 목이 빨리 회복되게 하셔서 예배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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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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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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