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거리찬양을 2일간 우리교회에서 맡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체 행사를 기획해 주신 성시화 운동본부팀에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행사를 나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주종근 목사님과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중에 거리에서 나누어 줄 소세지, 쿠키, 초컬릿을 정성스레 포장해 준 아내의
응원에 힘입어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중 연락을 통해 조율을 해 주신 양성택 집사님, 고대성 장로님 감사드립니다.
설종철 집사님께서 흔쾌히 솔로몬 중창팀 사역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출발하기 전 일찍 와서 먼저 옮기는 일을 시작해 준 한결이 부터
물건을 정리하는 데 빠르게 함께 도와준 중고등부 SFC 지체들(주열, 민수,
영운, 대수) 및 선생님들(민혜쌤, 영훈쌤, 병현쌤, 신욱쌤, 문진성 부장 선생님)
그리고 짐을 차에 넣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육거리 무대에서 피아노 반주로 수고해준 루리, 다은 자매에게 감사드립니다.
추운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차와 간식을 나누어 주신 간영숙 권사님, 박순희 권사님, 김후남 집사님, 정순선 집사님, 작은 사모님, 예비 부부^^* 감사드립니다.
기타 연주로 수고해 준 진솔이에게 감사합니다.
때로는 관객으로 때로는 무대에서 때로는 지나가는 분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동참해 준 혜은, 여름, 서현, 희수, 예빈, 민영 지체에게 감사드립니다.
늦은 밤 기쁜 맘으로 감사 내용을 나눌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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