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엔 유난히 일찍 일어났는데도 기분이 가쁜 하면서 뭔가 다른 느낌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교회당 안에 들어서니 평소와는 조명이 달랐다. 강단 중앙등이 켜지지 않고 양쪽 성탄트리 조명이 아련하면서 현란하고 2013년 구주성탄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하였다.
감사했다.
거룩한 구주 성탄!
영광스라운 크리스마스!
희망이 넘치는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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