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감사 일기 - 7월 12일)
1. 주일 오전 시간 박영선 목사님의 설교를 방송을 통해 듣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칼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는 삶, 상황은 변하지 않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는 삶. 아침에 말씀을 쓰면서 다시금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현성이가 태권도 단 심사 준비를 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훈련이 무섭고 힘들어서 어제도 많이 울었지만 한 단계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옛날에 제 별명이 "눈물"이었는데 아들이 제 어릴 때 모습을 쏙 빼닮아서 늘 눈물이 많지만 잘 견디어내고 있습니다. 현성이에게 감사합니다.
3. 주일 아침 일찍 눈 뜨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식사 봉사를 위해 유치부 예배를 위해 먼저 집을 나선 아내와 하은이게도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아침에 일어나 서로 눈맞춤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여정이 되게 하소서.
4. 열심히 성경 타자를 달려 주시는 권연숙 집사님, 정귀숙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저도 말씀을 쓰는 일에 더욱 매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매실을 정성들여 매일 돌보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이리저리 굴려보고 설탕을 잘 녹이기 위해 기술적으로 연구하는 아내를 보며 감탄합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귀한 매실을 주신 조성애 집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6. 청년회 모임을 토요일로 변경하여 첫 주를 진행하였는데 찬양 인도, 싱어, 조장 그리고 귀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참여해 준 영주, 대수, 병현, 영훈, 서현, 기현, 기준, 제일, 규원, 다영이에게 감사합니다. 마음에 기쁨이 있었고 함께 모여 나눔을 할 때 공동체의 귀한 교제가 있었습니다. 천로역정 회심부분을 강의하였는데 막히지 않고 힘주어 말할 수 있는 능력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직장인 소그룹에서 마음에 있는 이야기들을 솔직히 나눠준 영주, 다영, 영훈이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7. 단기선교 전체모임 3번째 시간을 함께 해 주신 지체들에게 감사합니다. 동근이가 함께 하지 못했지만 함께 도와 주시는 분들까지해서 훈련시간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전도훈련을 맡아주신 이성무 전도사님, 그리고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 주신 이성자, 강성숙, 이옥엽 집사님, 각자 자리에서 멋지게 훈련을 받아준 준목, 유상, 민찬, 민석, 예은, 예빈, 세현, 민영, 종무, 민수, 대수, 다영, 주영, 찬영, 현호, 승민, 진솔 그리고 전체 기둥이 되시는 김동근 전도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혜, 병현, 아내, 그리고 우리 아이들 사랑합니다. 샬롬..주중에 연습 잡아 주신 것 감사드려요.
8. 마음 속에 회사 일들이 조금 부담으로 다가와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루지 않고 뚫고 나갈 수 있는 힘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위로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 한 가지 차근히 수행해 가도록 주님 인도하소서 감사드립니다.
9. 성가대 찬양곡을 6곡을 선정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지혜를 후히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솔로몬 곡을 수정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연습시간을 기대합니다. 성가대 찬양곡을 부탁해 주신 정의환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0. 주일 아침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고민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약하고 소심한 저를 발견합니다. 모든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그리고 단기선교 기도를 매일 인도하시는 이성자 집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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