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를 위하여 차그운 새벽공기를 헤치며 교회당 마당에 들어서니 장말 아름답다.
목련나무와 향나무가지마다 아름답고 잔잔한 크리스마스 꼬마등이 반짝미며 나를 반겨주었다.
아름답고 잔잔한 그 모습!
어젯밤 집사님 한분이 차갑고 어두움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서 만든 작품이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50배 100배의 새열매를 맺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한 사람의 고난과 수고가 새벽예배를 오가는 많은 성도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성탄트리를 만드신 집사님, 거운 성탄과 만복이 가득한 새해를 맞아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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