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동환이, 준영이, 현호가 교회 주일예배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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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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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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