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하나님 은혜의 손길로 걸음을 인도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하루 하루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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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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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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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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