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예배를 통하여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점점 맺어가는 남편이 되어 하나님의 청지기로 써 주옵소서.
614
정성주
2016/01/10
613
612
611
610
2016/01/03
609
608
607
2015/12/20
606
605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