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신앙역사에 관한 묵상을 긴 시간 동안 마치고 오늘 새벽부터 사무엘에 관한 믿음의 길을 밟아가기 시작했다.
사무엘의 이야기는 주일학교 유치부시절부터 한없이 들어서 사무엘의 일생은 거의 외운다.
그러나 2014년 1월 2일 새벽부터 시작하는 사무엘의 만남은 또 새로워 감사했다.
어린시절 주일학교 선생님들로부터 듣던 설교나 동화 속의 사무엘은 추억속에 그립고 오늘 새벽성경을 통해 읽고 묵상하는 사무엘은 난생처음만난 사람처럼 새로워 감사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은 언제나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닫고 감사하다.
다음은 거룩한 소통이다.
어린 사무엘의 역사를 읽고 묵상할 때에 깊은 감동이 왔다.
사무엘의 이름을 불러 주신 하나님의 성령이 나에게도 역사하심을 체험했다.
언제나 나와 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언제나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감사한다.
어린 사무엘처럼 철부지한 나를 끝없이 지도편달 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한없이 감사하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셔서 나의 하루를 이끄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감사하면서 이 하루를 출발하면서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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