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일 새벽시간 중고등부 친친 페스티벌을 위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그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복음을 위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2. 주일 오전 SFC 지체들이 아침 일찍 주님과 함께 하기 위해 서둘러서 교회로 와 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진 못했지만 전화 심방을 반갑게 받아준 기원이와 현찬이 현지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화요일에 약속을 흔쾌히 허락해 준 지헌이에게도 감사합니다.
3. 주일 아침 찬양 시간에 너무나도 힘차게 찬양으로 섬겨주신 성가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파도 같은 찬양 소리에 너무나도 신이 났고 힘이 났습니다. 그리고 반주로 드럼으로 싱어로 섬겨주신 예수 능력 찬양팀에게도 감사합니다. 공식적으로 드럼을 맡게 된 승원이에게 더욱 감사합니다.
4. 점심시간 맛있는 콩나물 비빔밥을 주신 우리 구역 식구들께 감사합니다. 식사 준비 부터 설겆이 까지 아주 모범적인 ^^* 모습으로 감동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설겆이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5. 정기 제직회를 통해 교회를 두고 헌신하고 봉사하시는 귀한 분들의 섬김을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재정 부터 관리 그리고 구제 등 많은 부분에서 보이지 않게 섬기는 분들이 너무나 많아서 행복했습니다. 귀한 섬김을 배우고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6. 부활절 칸타타를 연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님을 내게 주소서 외쳤던 아리마대 요셉의 음성을 현장에서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 곡 한 곡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벌써 부터 기대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7. 저녁시간 요리를 도와주신 고대성 장로님과 김현성 쉐프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요리를 맛있는 드셔주신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고 그 요리를 맛있는 드시는 분들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귀한 섬김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8. 집에 와서 아빠랑 마리오 카트로 놀아준 현성이에게 감사합니다. 아빠의 눈높이에 맞춰주면서 놀아주는 현성이의 지혜로움에 감탄합니다. 늘 주 안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9. 밤이 늦은 시각이지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 땀 한 땀 바느질 수 놓는 것처럼 영어 실력을 조금씩 성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해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을 3개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시간관리 및 예습과 복습에 대한 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신앙과 학업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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