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많은 사진작품과 미켈란 젤로의 걸작 그리고 터너나 고호와 같은 수많은 진품을 실제로 보았다.
시약성경을 배경으로 예수님의 일생을 그린 터너의 작품은 나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햇다.
그러나 오늘 나는 그 이상 최고의 작품을 보았다.
우리 교회 홈페이지 우리들 모습에서 사진 한장을 보고 이 작품이야 말로 내 생애 최고의 작품임을 느끼면서 감사를 감탄했다.
바로 지난 송구영신예배 때에 참석하신 홍분임 권사님의 사진 한장이다.
친구들의 인사를 받으며 활짝 웃는 모습이 천사보다 더 아름답고 그 어느 화가나 예술가가 만들수 없는 천상의 아름다운 얼굴이다.
믿음과 성령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만 만들어 질수 있는 거룩한 모습니다.
살이 워낙 많이 빠져서 틀니를 끼울수가 없어서 치근 하나없는 얼굴에 활짝 웃는 입술은 정확한 사랑의 상징인 하트 모양이다 감사하다
그 얼굴에 걱정 근심 없고 잔티 하나 없는 갓난 아이같은 그 얼굴에 나는 감사의 연속을 할수 밖에 없다.
오직 믿음으로만 만들어 질수 있는 감사가 넘치는 그 얼굴에 감사!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이루질수 밖에 없는 그 모습에 감사!
오직 하늘의 소망 가운데서만 솟아나는 소망의 그 웃음에 감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만 맺어진 친구들의 다정한 그 모습에 감사합니다.
이 사진을 만들어 올려 주신 주의 종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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