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을 깨워준 현성이에게 감사합니다. 아빠 엄마를 깨워주고 혼자서 세수 및 옷을 챙겨 입는 것까지 완료해 준 현성이에게 감사합니다.
2. 아침에 잠이 덜 깬 상태로 혼자서 막춤을 추는 아빠를 흐믓하게 바라봐주고 웃어준 하은이와 현성이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어나자 마자 아빠에게 안기는 하은이에게 감사합니다. 시끄럽게 굴어도 웃어주는 처형과 아내에게도 감사합니다.
3. 월요일에 만나요 시간에 함께 해 주신 선아씨와 재희씨에게 감사합니다. 원년 멤버로 돌아와 모임을 가지고 있지만 곧 돌아올 분들을 기대하며 모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4월에 공연을 계획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 팀에 멜로디언, 젬베, 객원 싱어 등 밴드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어 감사합니다.
4. 주어진 업무를 조금은 날카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조금씩 스스로 놀랄 때가 있습니다.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니 일도 더 재미가 납니다. 더욱 감사합니다.
5. ISO TC 6월 회의에 참석하기 위한 등록서류를 작성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회의 참가를 허락해 주신 그룹장님과 김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겠습니다.
6. 맛있는 소고기 국밥을 사주신 정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만두와 함께 먹는 밥이 참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 회사에서 나온 튀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회사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 화이트 데이에 받은 초콜릿을 하나 나누어주신 선혜씨와 남은 피자 한 조각을 흔쾌히 주신 선아씨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자몽 소다를 먹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8. 현성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지난주는 티격 태격 했지만 오늘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ㅎ 앞으로의 시간을 더 잘 준비하겠습니다.
9. 여러가지 꿈을 꿀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서 뿐 아니라 함께 하는 모든 이를 생각할 수 있는 꿈을 꿀 수 있어 감사합니다.
10. "기적으로 이루다" 과천교회 성가대의 찬양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전에 연주했던 곡이라 너무 좋아하는 부활절 칸타타인데 유튜브에서 다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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