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는 정말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하며 기도중에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 그냥 눈물이 아닌 아주 뜨거운 눈물이었다. 어렵고 힘든일들 지금까지 걲었던 그 일들이 생각나며 그때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지켜주셨다고 생각하니 감사.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이 하나하나 이루어주신것 생각하니 감사. 기도중에 보여주신것 이루어주실것 생각하니 더 감사. 오늘은 승용차를 남편이 사용을 해야할 일이 있어서 남편이 출근을 시켜주었는데 오늘새벽기도중에 있었던일들을 남편에게 말했다. 어렵고 힘든일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지켜주신것 감사. 기도한것마다 이루어주신것 감사. 앞으로 이루어주실것 생각하니 감사.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그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된다고.... 남편은 아무말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도 감동을 주셨을거라 믿는다. 하늘소망을 주시고 되어질것을 바라보며 기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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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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