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가 되시고 예수님께서 저의 주님이 되시고 성령님께서 저의 인도자가 되셔서 감격하며 감사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루 하루 행복과 소망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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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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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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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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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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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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