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아무리 불러도 감사하다. 부르면 부를수록 감사하다.
1.우리에게 아름다운 소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만약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없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까?
2.온갖 소리를 낼 수 있어 감사하다.
동물은 단편적인 소리만 낼 수 있지만 사람은 온갖 아름다운 소리를 마음대로 낼 수 있다,
온갖 새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낼 수 있다. 예를 들면 아름다운 찬양을 할 때에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앨터 베이스 바리턴 테너 등이다.
3.찬송가가 주는 위로가 감사하다.
내가 슬플 때에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한 곡을 부르면 무한한 위로가 온다,
4, 찬송가는 힘을 주어 감사하다.
내가 힘들고 고달플 때에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를 부르면 금방 힘과 용기가 생긴다.
5.소망을 주어 감사하다.
세상이 어둡고 침침할 때에 “ 저 강 건너 낙원 있네--” 찬송을 부르면 어두운 현실이 금방 밝아진다.
6.기도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찬송가에는 기도 찬송이 많다. 일반 기도가 힘들어 질 때에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찬송으로 기도하면 기도가 즐거워지고 행복해 진디.
7.찬송으로 시작하면 하루가 밝아지고 명랑해 져서 감사하다.
8.앞서간 조상들의 신앙생활을 본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찬송가는 기독교 역사를 담고 있다. 고대와 중세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선조들의 신앙사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9.잠자는 나의 영혼을 깨워 주어 서 감사하다. 내 영혼이 피곤하여 잠들 때에 찬송가를 부르면 금방 깨어나 감사하다.
10.예배를 감격하게 해서 감사하다.
예배 시간에 찬양과 일반 찬송가는 거룩한 예배를 뜨겁게 하고 감격하게 한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행복한 찬송가를 주시고 부르게 하시고 찬송가 책도 주시고 좋은 악기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년 1월16일 아침에
찬송가를 잘 부르지는 못하면서 깊은 감사를 드리는 주종근 목사가 할렐우야 찬양대와 찬송하는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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