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말씀과 기도라는 은혜의 방편을 주셔서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은혜 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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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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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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