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신 주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음은 주님의 보혈의 은혜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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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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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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