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령님! 매일의 삶을 성령님께 묻고 의지하면서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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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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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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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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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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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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