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제 안에서 날마다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감사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함께 행하는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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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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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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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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