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영성 훈련의 시간을 인도하셔서 감사합니다. 직분자로 선택해주신 너무나 부족한 제게 영적 성장을 갈망하오니 주님의 제자가 되어 열심으로 주님 섬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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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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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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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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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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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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